인권 단체 “벌금형·집유 선고한 1심 판결은 잘못된 판결, 엄중 처벌해야”검찰, 징역 10~20년 중형 구형지난해 8월 7일 춘천지법 강릉지원 앞에서 열린 미성년자 성착취 관련 선고 규탄 강원지역 아동·청소년 인권단체 집회.(자료사진)/뉴스1 DBⓒ News1 DB관련 키워드춘천조건만남미성년자벌금형집행유예선고이종재 기자 '장미의 나라' 불가리아가 반한 인제…언론인 대표단 1박2일 일정 마쳐농협 강원본부, 희망농촌 정비사업…4개 마을에 1000만원씩 지원관련 기사미성년 상대 조건만남하고 성관계 장면 보게 한 40대…집유→실형초등생과 '조건만남' 남성들 항소심서 집유→실형“돈 쉽게 벌 수 있다” 미성년자에 성매매 강요한 20대들…2심서 감형[사건의 재구성] “알바비 줄게” 10대와 성관계 후 위조지폐 건넨 파렴치범[사건의 재구성]성노예된 10대女…'한달 69회' 성매매시킨 20대 포주커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