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알고 지내던 17세 소녀 착취…1000만원 가까운 수익1심 둘다 징역6년형…항소한 여성은 2심서 3년6개월 감형ⓒ News1 DBⓒ News1 DB춘천지법 전경ⓒ 뉴스1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이종재 기자 한국도로교통공단, 매년 11월 '노사 상생의 달' 지정·운영전금남 제39대 홍천우체국장 취임…"신뢰받는 우정 서비스 제공"관련 기사조선공산당은 1925년 중국집 '아서원'에서 태어났다…서울 골목에 남은 혁명의 흔적20만원 빼앗으려 살해…출소 1년 만에 전자발찌까지 끊은 강도범[사건의 재구성]혼인신고 거절이 낳은 망상…아내·장모 목숨 노린 남편"시민의 주문"…원주시, 문화공유플랫폼 명칭·운영체계 손 본다"얼굴에 먹칠하지 않을게요"…친딸 심리적 지배하고 살해한 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