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권유 혐의 1명은 벌금형 깨고 징역형 집유법원 “부모와 합의했어도 적극적인 감경 요소 고려 적절치 않아”지난해 8월 7일 춘천지법 강릉지원 앞에서 열린 미성년자 성착취 관련 선고 규탄 강원지역 아동·청소년 인권단체 집회.(자료사진)/뉴스1 DB춘천지법 전경./뉴스1관련 키워드춘천선고항소심파기실형법정구속초등생조건만남이종재 기자 '장미의 나라' 불가리아가 반한 인제…언론인 대표단 1박2일 일정 마쳐농협 강원본부, 희망농촌 정비사업…4개 마을에 1000만원씩 지원관련 기사마을 주민들 먹을 매운탕에 농약 넣은 60대…"파리 잡으려고 그랬다"동거녀 아기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항소심서 징역 8년 구형물류센터서 전자기기 9억 원어치 빼돌린 40대…항소심도 징역 3년6월만취 상태로 시속 104㎞ 달리다 사망사고 낸 20대…항소심서 징역 5년'함정수사·허위자백' 주장한 30대 마약 전과자 2심도 징역 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