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권유 혐의 1명은 벌금형 깨고 징역형 집유법원 “부모와 합의했어도 적극적인 감경 요소 고려 적절치 않아”지난해 8월 7일 춘천지법 강릉지원 앞에서 열린 미성년자 성착취 관련 선고 규탄 강원지역 아동·청소년 인권단체 집회.(자료사진)/뉴스1 DB춘천지법 전경./뉴스1관련 키워드춘천선고항소심파기실형법정구속초등생조건만남이종재 기자 "횡성서 늦가을 즐기자"…루지·찐빵 마을 이용료 50% 할인[오늘의 날씨] 강원(1일, 일)…오전 한때 빗방울, 높은 산엔 눈 소식도관련 기사수천번 연락·폭행에도…스토킹가해자 10명 중 8명은 풀려난다'속초 대관람차' 행정소송 항소심 변론 종결…내년 1월 27일 선고"영업하는지 확인하려고" 마트 출입구 차 밀어 넣은 50대, 2심서 실형'대관람차 특혜 의혹' 김철수 전 속초시장, 항소심 징역 5년 구형"13세 친딸이 성관계 동의했다고?"…인면수심 아빠 질책한 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