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1심서도 4년 구형했으나, 재판부 2년6개월 선고 동물권 단체 케어 박소연 전 대표관련 키워드케어박소연한귀섭 기자 강릉 사천면 모텔서 화재 8분만에 진화…열선 과열이 원인 추정원주서 벽돌벽 보수하던 70대 작업자 깔려…심정지 이송관련 기사알에프바이오, 해외 의료진 초청 투어…메디컬 에스테틱 경쟁력"개 배변 지저분, 산책 금지"…아파트에 붙은 찬반 투표 결과가?"휘발유 들고 오려다 참았다" 개도살장서 경찰관 위협한 케어대표'구조동물 안락사' 박소연 케어 전 대표 2심 집행유예 감형소주병 들고 경찰 막은 '케어' 박소연 전 대표…징역형 집유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