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 부족·동물 치료비용 절감 위해 98마리 안락사…1심 징역 2년법원 "공익 위한 활동이라 해도 법 허용하는 한계 벗어나선 안 돼"구조한 동물 200여마리를 안락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동물권단체 박소연 전 케어 대표가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을 마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3.2.1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박소연케어법원동물구조안락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