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 소재 어딨는지 파악해야" 아쉬움 밝혀총선 승리로 '도내 최다' 5선 고지 올라22대 총선 강원 강릉 선거구에 출마해 당선이 확정된 권성동 국민의힘 후보가 11일 강원 강릉 선거캠프에서 승리 세레머니를 취하고 있다. 2024.4.11/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권성동김중남강릉선거구강릉총선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윤왕근 기자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2031년 개통 목표…사업비 621억 원 늘어춘천 '남춘천 센트레빌' 30일 견본주택 개관…264세대 공급관련 기사천하람, '박영선·양정철 기용설'에 "김건희 여사 라인 추정"尹 '박영선·양정철 기용설' 여의도 발칵…여권 "정체성 부정"(종합)권성동, 박영선·양정철 기용설에 "당 정체성 부정 인사 검토 안돼"당권 향한 길목 비대위…수도권 '비윤'·영남 '친윤' 셈법 다르다강원도민 '총선 청구서' 여의도로…특별법 개정 등 현안 '산더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