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업체 사업자로 선정될 수 있게 영향력 끼쳐”최문순 전 강원지사.(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강원수사최문순업무상배임의혹이종재 기자 '장미의 나라' 불가리아가 반한 인제…언론인 대표단 1박2일 일정 마쳐농협 강원본부, 희망농촌 정비사업…4개 마을에 1000만원씩 지원관련 기사화천군, 22일 화천커뮤니티센터서 어린이 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배임죄 폐지 시 부작용" 지적한 대장동 재판부…존폐 논쟁 재점화당정, 배임죄 폐지 가닥…李대통령 등 진행 중 수사·재판 영향 불가피'알펜시아 입찰담합 혐의' 최문순, 헐값 매각 의혹에 "말도 안 돼"검찰 '알펜시아 입찰담합 의혹' 최문순 전 지사 불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