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공노 "조만간 회의 거쳐 조세심판·민사소송 등 대응책 모색"세무서 "전공노 탈퇴 시 조직만 변경된 것일 뿐 동일성 유지"강원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 (뉴스1 DB)관련 키워드원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해직자세금문제입장차원주세무서신관호 기자 영월체, 국제 디자인상 잇단 성과…'대만 골든 핀' 최종 후보 선정전국 수출 고공행진 속 강원만 마이너스…대미 수출 위축 탓관련 기사[화제의 당선인] 해직 공무원서 강릉시장으로…김중남의 '귀환'[6·3 지선] 김중남 '첫 민주당 강릉시장' 당선…"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로"김중남 전 민주당 지역위원장, 강릉시장 예비후보 등록…"시민 중심 시정""시민이 주인이자 권력" 김중남 전 민주 강릉위원장, 시장 출마 선언원주시 공무원노동조합 '사랑의 김장 봉사'…어려운 이웃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