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30년 구형5일 강원 춘천 제3지역 군사법원이 아내를 살해한 후 교통사고로 위장한 혐의 기소된 육군 부사관 A씨에게 징역 35년을 선고한 뒤 사망한 아내 동생이 누나의 사진을 들고 A씨가 탄 차 앞에 서서 사죄하라며 울음을 터트렸다.2023.12. 5 한귀섭 기자관련 키워드강원육군부사관한귀섭 기자 만취 운전 사고 내고 도주·사기까지…30대 항소심서 일부 감형 '왜'살수차 후진에 신호수 사망…사업주, 항소심도 벌금형관련 기사양구군, 21사단 찾아가는 전입신고…"전입 부사관 최대 50만 원 지원""드라마 '참교육'은 현실…청소년 도박·군인 대출 문제 심각한 수준"김규하 육군총장 "육군은 회복 중…'국민 일상' 지키는 군 되겠다""몸이 먼저 반응했다"…휴가 중 육군 부사관 사고현장서 구조활동나이 어린 간부 '초급부사관'…인권위, 복무 여건 개선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