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 결과 접하고 "삶의 터전 잃고 수억 빚더미 앉았는데" 격분형사 건 별개 260억 규모 손배소송 2심 '주목'지난 2019년 발생한 강원 고성·속초 일대 산불로 전소된 속초시 한 폐차장 내 차량들. 2019.4.5/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2019년 4월 고성산불 당시 모습.(뉴스1 DB)한전 속초지사 앞에서 항의집회 연 고성산불 피해 이재민들.(뉴스1 DB)관련 키워드고성산불한전한국전력대법원고성속초산불산불윤왕근 기자 '다이옥신 22배 초과'…주민 "원인 규명" vs 삼표시멘트 "절차 문제"(종합)영동고속도로서 트레일러 화재…800만원 피해관련 기사'강원 대형산불' 한전 직원에 책임 묻기 어렵다…대법 '무죄' 확정"'강원 산불' 한전 직원 잘못 탓" 오늘 대법 판단…2심까지 무죄 '고성‧속초 산불' 첫 공판 열려…한전 직원들 혐의 부인‘고성‧속초 산불 2년’ 아물지 않는 화마가 남긴 상처…이재민 ‘고통’고성·속초 산불 당시 한전 속초 지사장 등 중형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