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주민·환경단체, 건강영향조사 촉구…댓골마을 암 피해 호소 삼표시멘트 대표 공식 사과…"불시 점검선 기준치 100분의 1"
동해삼척기후위기비상행동과 댓골 암피해자 대책위원회, 금속노조 삼표지회 등 11개 단체가 2일 오전 삼표시멘트 삼척공장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논란이 된 해당 공장 다이옥신 초과 배출 측정과 관련한 원인 규명과 관련 자료 공개,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2026.11.2/뉴스1 윤왕근 기자
2일 오후 강원 삼척시 삼표시멘트 삼척공장 게스트하우스에서 최근 다이옥신 과다 배출 논란과 관련한 주민설명회가 열리고 있다. 2026.11.2/뉴스1 윤왕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