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속초 산불 2년’ 아물지 않는 화마가 남긴 상처…이재민 ‘고통’

보상금 지급 지연 속 코로나19 상황까지 겹쳐 막막
4·4일 산불 비대위, 4일 오후 한전 속초지사 앞 집회 예정

본문 이미지 - 지난 2019년 4월4일 오후 7시17분쯤 강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의 한 주유소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고성군청은 원암리와 성천리 인근 주민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자료사진)ⓒ News1 DB
지난 2019년 4월4일 오후 7시17분쯤 강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의 한 주유소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고성군청은 원암리와 성천리 인근 주민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자료사진)ⓒ News1 DB

본문 이미지 - 강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의 한 주유소 방향으로 번지고 있는 산불(자료사진)ⓒ News1 DB
강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의 한 주유소 방향으로 번지고 있는 산불(자료사진)ⓒ News1 DB

본문 이미지 - 대형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원 속초·고성지역 이재민과 상공인들이 서울 청와대 앞에서 집회를 열고 산불 피해보상과 정책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자료사진)ⓒ News1 DB
대형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원 속초·고성지역 이재민과 상공인들이 서울 청와대 앞에서 집회를 열고 산불 피해보상과 정책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자료사진)ⓒ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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