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금 지급 지연 속 코로나19 상황까지 겹쳐 막막4·4일 산불 비대위, 4일 오후 한전 속초지사 앞 집회 예정지난 2019년 4월4일 오후 7시17분쯤 강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의 한 주유소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고성군청은 원암리와 성천리 인근 주민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자료사진)ⓒ News1 DB강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의 한 주유소 방향으로 번지고 있는 산불(자료사진)ⓒ News1 DB대형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원 속초·고성지역 이재민과 상공인들이 서울 청와대 앞에서 집회를 열고 산불 피해보상과 정책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자료사진)ⓒ News1 DB관련 키워드산불고성속초이재민기소한전한국전력보상금이종재 기자 신영재 홍천군수, 국회 찾아 지역 국회의원 상대로 예산 확보 총력전"원주 원도심 학교 소멸위기 극복 방안 모색"…곽문근 도의원 간담회관련 기사산림 R&D 종료과제 72% 사업화 실적 없어…정부출연금 1140억 투입최근 5년간 임업 분야 사상자 4844명…작년에만 1002명"울산바위 가리는 아파트 안돼"…속초 곳곳 내걸린 '결사반대' 현수막"버스 불편부터 산불 예방까지"…속초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사흘간 200㎜ 넘게 쏟아진 강원 산악지역…산사태 항공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