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여 간 벌어진 원공노‧전공노 법정공방…대법 판단 받을지 ‘주목’상고장 낸 전공노, “진행여부 더 검토”…원공노, “명분‧실리 없는 싸움”전국공무원노동조합 강원지역본부 로고. ⓒ News1강원 원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의 우해승 위원장(오른쪽)과 문성호 사무국장이 지난 1일 서울고법 춘천재판부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과 항소심 재판을 마무리하고, 항소심 기각을 환영하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 제공) 2023.9.12/뉴스1관련 키워드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강원지역본부원주시청공무원노조원공노상고대법원신관호 기자 영월체, 국제 디자인상 잇단 성과…'대만 골든 핀' 최종 후보 선정전국 수출 고공행진 속 강원만 마이너스…대미 수출 위축 탓관련 기사2년여 간 벌어진 원공노‧전공노 법정공방…결국 대법원으로강원 전공노, '원공노의 전공노 탈퇴' 항소심 패소 불복 상고 검토원주시청 공무원노조, 총회결의무효확인 항소심도 승소원공노·전공노 탈퇴 문제로 1년 5개월 넘게 법적 '갈등 수위 최고조'원공노 vs 전공노, 총회무효결의 항소심 첫 공판…‘절차적 정당성 두고 팽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