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공노 "괴롭히는 무리한 소송 계속…전공노 이성 찾길"ⓒ News1 DB전국공무원노동조합 강원지역본부 로고.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강원지역본부 훔페이지) 2023.9.4/뉴스1지난 1일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민사 2부가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이 낸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의 총회결의 무효확인 항소를 기각한 가운데, 원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의 우해승위원장, 문성호사무국장 등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 제공) 2023.9.4/뉴스1관련 키워드원공노전공노원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전국공무원노동조합춘천지법서울고법대법원신관호 기자 영월체, 국제 디자인상 잇단 성과…'대만 골든 핀' 최종 후보 선정전국 수출 고공행진 속 강원만 마이너스…대미 수출 위축 탓관련 기사"시민이 주인이자 권력" 김중남 전 민주 강릉위원장, 시장 출마 선언원주시 공무원노동조합 '사랑의 김장 봉사'…어려운 이웃에 전달민노총 활동가 부적절 임금 판결…법원 "원공노에 배상해야"원주시노조, 17일 창립 4주년 기념 조합원 선물 지급민노총 활동가 부적절임금…法, 공무원·공단 직원 손해배상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