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검다리 연휴 둘째날인 4일 30도 이상의 낮 기온을 보인 강원 강릉 송정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이 솔밭 그늘에서 무더위를 날리고 있다. 2023.6.4/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강원 강릉지역에 5일 연속 열대야 현상이 나타난 27일 강릉시 월화교를 찾은 시민들이 야간 조명을 감상하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3.7.27/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시간당 90㎜에 육박하는 폭우가 쏟아진 강원 고성군 거진읍 거진리 행랑골 주민들이 대피령에 따라 거진초등학교로 대피하고 있다. 오는 11일까지 강릉지역을 비롯한 강원 동해안에는 최대 500㎜의 폭우가 예보돼 있다. (고성군 제공) 2023.8.10/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