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밤 부·울·경부터 많은 비·강풍 영향권…태풍특보 만조 겹쳐 저지대 침수 우려…고온다습 폭염은 계속6일 오전 10시50분 기준 천리안 위성 2A호에서 목격되는 태풍 카눈(기상청 제공) ⓒ News16일 오전 10시 기준 태풍 카눈 예상 이동 진로(기상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기상청날씨강수량태풍typhoonthanun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위기 커지는데…안동기상대 '지청 승격' 정부안서 또 빠져RE100 PPA 중개 4차례 '0건'…평가자료·분석 문서도 없어관련 기사연휴 뒤 수도권 등 일부 지역 빗방울…낮 최고 29도[내일날씨]연휴 마지막 날 내륙 곳곳 짙은 안개…귀경길 교통안전 '주의'[오늘의 날씨] 제주(27일, 일)…산지·남부 가끔비[오늘의 날씨] 경기(27일, 일)…대체로 맑다 구름, 일교차 커연휴 셋째 날 전국 곳곳 비…전남 해안·제주 최대 80㎜[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