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전국이 열대야지만…'밤 최저 20도' 대관령엔 폭염 피난민 가득

대관령 휴게소 가보니…'빨래 널고, 물통 가득'
'구름위의 땅' 안반데기에서 무더위 식히는 피서객

본문 이미지 - 2일 오전 옛 영동고속도로 하행선 대관령마을 휴게소 인근 공터에 무더위를 피해 온 캠핑차량으로 가득하다. 2023.8.2/뉴스1
2일 오전 옛 영동고속도로 하행선 대관령마을 휴게소 인근 공터에 무더위를 피해 온 캠핑차량으로 가득하다. 2023.8.2/뉴스1

본문 이미지 - 2일 오전 옛 영동고속도로 하행선 대관령마을 휴게소 인근 공터에 세워진 승합차량에 빨래가 널려 있다. 2023.8.2/뉴스1 윤왕근 기자
2일 오전 옛 영동고속도로 하행선 대관령마을 휴게소 인근 공터에 세워진 승합차량에 빨래가 널려 있다. 2023.8.2/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2일 오전 옛 영동고속도로 하행선 대관령마을 휴게소 인근 공터 캠핑 차량 앞에 가득 채워진 물통. 2023.8.2/뉴스1 윤왕근 기자
2일 오전 옛 영동고속도로 하행선 대관령마을 휴게소 인근 공터 캠핑 차량 앞에 가득 채워진 물통. 2023.8.2/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전국 주요지역에 폭염 위기경보가 내려진 2일 오전 강원 강릉시 왕산면 안반데기 배추밭. 2023.8.2/뉴스1 윤왕근 기자
전국 주요지역에 폭염 위기경보가 내려진 2일 오전 강원 강릉시 왕산면 안반데기 배추밭. 2023.8.2/뉴스1 윤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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