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극장·카지노·만찬장·수영장 갖춘 '바다 위 특급호텔'"평생 소원 이뤘네"…이른 아침부터 시니어 승객 '북새통'12일 속초항을 모항으로 두고 일본으로 떠난 11만톤급 초호화 크루즈선 '코스타세레나'호 내부 전경.2023.6.12/뉴스1 윤왕근 기자12일 속초항을 모항으로 두고 일본으로 떠난 11만톤급 초호화 크루즈선 '코스타세레나'호 전경.(속초시 제공)2023.6.12/뉴스1 윤왕근 기자12일 속초항을 모항으로 두고 일본으로 떠난 11만톤급 초호화 크루즈선 '코스타세레나'호 내부 전경.2023.6.12/뉴스1 윤왕근 기자12일 속초항을 모항으로 두고 일본으로 떠난 11만톤급 초호화 크루즈선 '코스타세레나'호 내부 전경.2023.6.12/뉴스1 윤왕근 기자12일 속초항을 모항으로 두고 일본으로 떠난 11만톤급 초호화 크루즈선 '코스타세레나'호 내부 전경.2023.6.12/뉴스1 윤왕근 기자12일 속초항을 모항으로 두고 일본으로 떠난 11만톤급 초호화 크루즈선 '코스타세레나'호 내부 전경.2023.6.12/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코스타세레나속초속초항속초항국제크루즈터미널이병선윤왕근 기자 [오늘의 날씨] 강원(17일, 목)…아침 최저 11도, 짙은 안개네이버 데이터센터 유치 나선 김중남 강릉시장…'현안 세일즈' 광폭 행보관련 기사속초시, 300명 크루즈 체험단 마무리…선상서 속초관광 알려'바다 위 특급호텔' 뜬다…환동해 '크루즈 허브' 노리는 속초'크루즈 타고 일본 가자'…속초시 체험단 모집에 1880명 몰려1700만원 들여 '초호화 크루즈' 출장가는 의원들…시민은 '자부담'해수부, 9월 떠나는 '2024년 크루즈 체험단' 모집…18일부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