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항차 입항 확정·글로벌 선사 유치 본격화기항 한계 넘어 '모항 인식' 확산 전략 주목속초항에 입항하는 초호화 크루즈 코스타 세레나호.(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3년 3월 강원 속초항 국제크루즈터미널에 입항한 월드크루즈 아마데아호(2만9000톤급·독일선적). (뉴스1 DB)ⓒ 뉴스1 윤왕근 기자 2023년 3월 속초항을 찾은 월드크루즈 아마데아호.(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윤왕근 기자11만 톤급 초호화 크루즈선 '코스타세레나'호 내부 전경.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속초항크루즈코스타세레나호윤왕근 기자 [오늘의 날씨] 강원(18일, 수)…1㎞ 미만 짙은 안개, 높은 물결귀경길 시작되자 '쾅쾅쾅'…강원 곳곳 추돌사고 잇따라관련 기사'바다 위 특급호텔' 속초항 크루즈 뜬다…시·도민 체험단 300명 선발"관광도시에서 일자리 도시로" 속초시, 2차 공공기관 유치 '승부수'속초항, 6항차 크루즈 입항 확정…환동해 크루즈 거점항 '입증'접경지역 확정·크루즈 활성화…'속초 10대 뉴스' 시민이 뽑는다속초항, 아시아 우수항만상 수상…국제 크루즈 거점 항만으로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