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하루 집계된 피해건수만 67건…주택침수·산사태 등원강수 시장 "안전이 우선…재난부서 및 읍면동 24시간 대기"9일 0시부터 오전 10시까지 140㎜의 누적강우량을 기록한 강원 원주시의 섬강 문막교에 홍수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이날 오전 문막교 아래 간이화장실이 강물에 떠내려가고 있다. 2022.8.9/뉴스1 신관호 기자9일 강원도 주요 도시에 200㎜ 안팎의 비가 쏟아진 가운데, 이날 원주시 흥업면 한 도로에 산사태가 발생해 복구작업이 진행됐다. (독자 제공) 20228.9/뉴스1 신관호 기자9일 기록적 폭우로 강원 원주시 내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이날 원강수(오른쪽) 원주시장이 피해지역을 확인하면서 조치에 나서고 있다. (원주시 제공) 2022.9.9/뉴스1 신관호 기자관련 키워드수도권물폭탄신관호 기자 원주기업도시 자리잡은 지정면 벌써 3.3만 명…정주 개선 요구 확대개천절 이어 또 사흘 연휴…강원 캠핑장·펜션 "빈방 없어요"관련 기사쿠쿠, 서울·경기 집중폭우 재난지역 이재민에 밥솥 300대 지원서울 2학기도 '정상등교'…타액 검사키트 4만여개 비축(종합)서울 2학기도 '정상등교'…확진자 중간·기말고사 응시 9월 확정신상진 성남시장 “특별재난지역 선포 감사…수해복구에 최선”동작구, LH와 폭우피해 이재민 긴급 주거지원…53호실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