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거래사] ‘8300㎞ 거리’ 호주 시드니서 귀농 결심…평창 여름 딸기 농부 이철성씨

임신 아내 때문에 시작…딸기 활용 먹거리 개발에도 주력
임산부 대상 배달‧농장방문 체험활동‧비영리 영어학교 운영

편집자주 ...매년 40만~50만명이 귀농 귀촌하고 있다. 답답하고 삭막한 도시를 벗어나 자연을 통해 위로받고 지금과는 다른 제2의 삶을 영위하고 싶어서다. 한때 은퇴나 명퇴를 앞둔 사람들의 전유물로 여겼던 적도 있지만 지금은 30대와 그 이하 연령층이 매년 귀촌 인구의 40% 이상을 차지한다고 한다. 농촌, 어촌, 산촌에서의 삶을 새로운 기회로 여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얘기다. 뉴스1이 앞서 자연으로 들어가 정착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예비 귀촌인은 물론 지금도 기회가 되면 훌쩍 떠나고 싶은 많은 이들을 위해.

본문 이미지 - 강원 평창지역 ‘아빠랑 딸기랑 아이랑(아따랑)’ 농장 대표 이철성씨.ⓒ 뉴스1
강원 평창지역 ‘아빠랑 딸기랑 아이랑(아따랑)’ 농장 대표 이철성씨.ⓒ 뉴스1

본문 이미지 - 강원 평창지역 ‘아빠랑 딸기랑 아이랑(아따랑)’ 농장 대표 이철성씨.ⓒ 뉴스1
강원 평창지역 ‘아빠랑 딸기랑 아이랑(아따랑)’ 농장 대표 이철성씨.ⓒ 뉴스1

본문 이미지 - ‘아빠랑 딸기랑 아이랑(아따랑)’ 농장 대표 이철성씨의 세 아이들(나리·누리·한길).ⓒ 뉴스1
‘아빠랑 딸기랑 아이랑(아따랑)’ 농장 대표 이철성씨의 세 아이들(나리·누리·한길).ⓒ 뉴스1

본문 이미지 - 강원 평창지역 ‘아빠랑 딸기랑 아이랑(아따랑)’  농장 대표 이철성씨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학습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1
강원 평창지역 ‘아빠랑 딸기랑 아이랑(아따랑)’ 농장 대표 이철성씨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학습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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