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왕자'가 살던 섬…'언덕바지의 해넘이' 장관 행정구역따라 '이리저리'…'조도면'에서 '장산면', 다시 '진도읍'으로
편집자주 ...'보배섬 진도'에는 헤아리기 힘들 만큼 '보배'가 많다. 수많은 유·무형문화재와 풍부한 물산은 말할 나위도 없고, 삼별초와 이순신 장군의 불꽃 같은 역사가 켜켜이 쌓여 있다. 하지만 진도를 진도답게 하는 으뜸은 다른 데 있다. 푸른 바다에 별처럼 빛나는 수많은 섬 들이다. <뉴스1>이 진도군의 254개 섬 가운데 사람이 사는 45개의 유인도를 찾아,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대항해를 시작한다.
선착장에서 본 저도 풍경. 2026.4.24.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백사장 앞 텃밭을 일궈 땅콩 심는 농부와 조립식 건물의 저도밀알교회. 2026.4.24.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저도 마을 앞 백사장. 2026.4.24.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저도 반장 임성자 씨(오른쪽)와 진도섬투어호 선장 장철호 씨가 마을 정자에서 담소를 나누고 있다. 2026.4.24.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하늘받이'라 부르는 특이한 형태의 빗물 수집 장치. 폐교 뒤에 있다. 2026.4.24.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가뭄에도 마르지 않는다'는 저도 선착장 앞 우물. 2026.4.24.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폐교된 저도분교 교사(校舍)와 빈터. 2026.4.24.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진도섬투어'호 장철호 선장이 자신의 유람선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진도자랑에 한창이다. 2026.4.24.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유람선과 동행하는 갈매기 떼의 비행. 뒤로 발가락 섬(오른쪽)과 손가락 섬이 보인다. 2026.4.24. 뉴스1 ⓒ News1 조영석 기자
편집자주 ...'보배섬 진도'에는 헤아리기 힘들 만큼 '보배'가 많다. 수많은 유·무형문화재와 풍부한 물산은 말할 나위도 없고, 삼별초와 이순신 장군의 불꽃 같은 역사가 켜켜이 쌓여 있다. 하지만 진도를 진도답게 하는 으뜸은 다른 데 있다. 푸른 바다에 별처럼 빛나는 수많은 섬 들이다. <뉴스1>이 진도군의 254개 섬 가운데 사람이 사는 45개의 유인도를 찾아,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대항해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