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재구성] 친딸 각목 폭행·끓는 물 붓고 숨질 때까지 방치검찰 사형 구형했지만 1심 징역 25년…친모 '형 무겁다' 항소 /뉴스1 DB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친모살해친딸창원지법선고강정태 기자 "소나무재선충병 재난 수준"…경남도, 국가 주도 방제체계 전환 촉구총장 셀프 연임 논란…창원대, '확정 아니다'면서 "모든 사항 열어둬"관련 기사굶주리다 개 사료까지…2살 딸 죽이고 '네 탓' 공방 [사건의 재구성]계모 학대로 숨진 12살 소년의 마지막 일기장 "나는 없어져야"'생후 4개월' 해든이 사망일…엄마는 때리고 아빠는 성매매"친엄마에 가라"…설날 양어머니 살해한 14세 소년 [사건의재구성]"어머니가 애정 안 줘"…80대 노모 살해한 인면수심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