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재구성] "우발적 범행" 주장했지만 무기징역 확정. A씨는 인천 계양구의 한 편의점에서 30대 업주 B씨를 흉기로 살해한 뒤 계산대에 있는 현금 20만 원을 들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2023.2.11 ⓒ 뉴스1 정진욱 기자관련 키워드전자발찌재범위험성편의점살해사건의재구성소봄이 기자 유흥비 마련하려 일면식 없는 70대 쫓아가 살해…20대 재판행서울 강동구 주상복합건물 공사 중 가스 누출…7명 자력 대피관련 기사'전자발찌 끊고 도주' 10시간 만에 공개 수배…이유 있었네(종합)[단독] 여수 전자발찌 도주범, 19년 전에도 '편의점 강도' 공개수배전자발찌 차고 "아이스크림 사줄게" 10세여아 성범죄 시도 30대는 상습범10세 여아 유인 수차례 성관계 40대男 실형…전자발찌는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