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연 스파이더 낙산사 첫 주자가 28일 강원 양양군 낙산사에서 열린 낙산사 이색봉송에서 정념 낙산사 주지스님에게 받은 성화를 들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가 속초를 지나 28일 양양에 도착했다. 2018.1.28/뉴스1 ⓒ News1 최석환 기자관련 키워드성화봉송 양양2018평창뉴스관련 기사[올림픽] '함께하는 미래'…베이징 대회 오늘 개막…17일 간 열전 돌입11년만 평양남북회담서 '상봉' 재연?…특별수행원 '눈길'[오늘의 주요 일정] 강원(31일, 수)춘천 밝힌 동계올림픽 성화…평화염원 시민들 환영열기구 이색봉송으로 시작한 춘천 성화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