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성화 속초 거쳐 양양서 활활…26㎞ 달려

본문 이미지 - 김혜연 스파이더 낙산사 첫 주자가 28일 강원 양양군 낙산사에서 열린 낙산사 이색봉송에서 정념 낙산사 주지스님에게 받은 성화를 들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가 속초를 지나 28일 양양에 도착했다. 2018.1.28/뉴스1 ⓒ News1 최석환 기자
김혜연 스파이더 낙산사 첫 주자가 28일 강원 양양군 낙산사에서 열린 낙산사 이색봉송에서 정념 낙산사 주지스님에게 받은 성화를 들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가 속초를 지나 28일 양양에 도착했다. 2018.1.28/뉴스1 ⓒ News1 최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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