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밝힌 동계올림픽 성화…평화염원 시민들 환영

마지막 주자 장근석 많은 인파 몰려
안전한 봉송 위해 경찰 260명 동원

본문 이미지 - 29일 오후 강원 도청 인근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행사에서 최문순 도지사, 김동일 도의장, 배우 장근석, 전 피겨선수 안도 미키 등이 성화대에 불을 올리고 있다. 2018.1.29/뉴스1 ⓒ News1 김경석 기자
29일 오후 강원 도청 인근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행사에서 최문순 도지사, 김동일 도의장, 배우 장근석, 전 피겨선수 안도 미키 등이 성화대에 불을 올리고 있다. 2018.1.29/뉴스1 ⓒ News1 김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29일 오전 강원 춘천시 송암스포츠타운 일원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행사에서 라이언 방(방현석)이 열기구를 타고 성화봉송을 알리고 있다.2018.1.29/뉴스1 ⓒ News1 김경석 기자
29일 오전 강원 춘천시 송암스포츠타운 일원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행사에서 라이언 방(방현석)이 열기구를 타고 성화봉송을 알리고 있다.2018.1.29/뉴스1 ⓒ News1 김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2018 평창동계올림픽 11일 앞둔 29일 오후 강원 춘천시내 일원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행사에서 시민들이 성화를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2018.1.29/뉴스1 ⓒ News1 김경석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 11일 앞둔 29일 오후 강원 춘천시내 일원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행사에서 시민들이 성화를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2018.1.29/뉴스1 ⓒ News1 김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2018 평창올림픽 개막을 11일 앞둔 29일 오후 강원도청 인근에서 전 피겨선수인 일본의 안도미키(오른쪽)가 장근석에게 성화 불꽃을 이어주고 있다. 2018.1.29/뉴스1 ⓒ News1 하중천 기자
2018 평창올림픽 개막을 11일 앞둔 29일 오후 강원도청 인근에서 전 피겨선수인 일본의 안도미키(오른쪽)가 장근석에게 성화 불꽃을 이어주고 있다. 2018.1.29/뉴스1 ⓒ News1 하중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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