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률 17%·당도 7.5브릭스 이상…3개 품종 대상농진청은 국산 골드키위의 품질 편차를 줄이고 균일한 맛을 유지하기 위한 수확 기준을 제시했다고 22일 밝혔다.(농진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10.22/뉴스1관련 키워드농촌진흥청농진청키위수확 시기스위트골드감황골드원키위 농가강교현 기자 새벽 70대 몰던 경운기 들이받아 사망…SUV 운전자 감형"반말하지 마" 지인 살해한 60대 항소심서 "진심 후회, 사죄드린다"관련 기사제주 키위 수출단지 조성…2030년 수출 물량 500톤 목표기후변화 식량위기…"품종개량·에너지 절감·안정적 생산기술 총력"'겨울 양미리' 사라지고 민통선엔 '아열대 키위'…기후변화 '실감'기후온난화 영향 '동해안 최북단' 고성서 키위 재배 활발바나나·오렌지 20% 싸게 공급한다…aT, 1762톤 직수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