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산물 물가안정 위해 총 1500억 투입…할인율도 인상직수입 품목 키위 등 11개로 확대, 제로페이는 600억 규모 발행20일 정부가 바나나·오렌지 등 사과를 대체할 과일을 이르면 내일(21일)부터 20% 싼 가격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1월 오전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진열된 오렌지 모습. 2024.1.2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한훈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지난 13일 서초구 한국식품산업협회에서 열린 가공식품 물가안정을 위한 식품업계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4.3.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지난 1월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진열된 바나나. 이르면 이달 21일부터 기존 대비 20% 싼 가격에 공급하는 직수입 물량이 풀린다. 2024.1.2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한훈바나나오렌지과일수입임용우 기자 이형일 "국민연금, 단기 등락보다 장기 운용 성과로 평가해야"이형일 "가상자산 과세, 의견 모아 숙고…부동산 시장 안정 전망"(종합)관련 기사5월 농축산물 물가 전월비 1.5% 하락…채소류가 내림세 견인정부 "aT 직수입 과일 11개로 확대…6월말까지 5만톤 할인 공급"오늘부터 직수입 '오렌지·바나나' 등 2천톤 공급…대형마트 최대 20%↓농림차관 "물가안정에 가용자원 최대 활용"…납품단가 지원예산 959억으로 확대식품·유가 급등에 물가 초비상…농축수산물 할인에 1500억 긴급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