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재배적지 북쪽으로 이동 추세…품종개발 등 대응 모색정부, 제주에 온난화대응연구소 설치…아열대 작물 재배법 연구제주 남원농협 APC에서 귤이 선별되고 있는 모습. (농식품부 공동취재단) 제주의 한 귤밭. (농식품부 공동취재단)레드용과. (농식품부 공동취재단) 관련 키워드감귤기후변화제주용과망고재배지품종개발임용우 기자 20대 자영업자 23.2%↑…취업문 막히자 배달·프리랜서로 이동정은경 "학대 고위험 아동의 아동수당, 다른 보호자에 지급…근거 마련"관련 기사제주 기온 오르자 만감류도 '노지로'…우리향·맛나봉 재배 가능성 검증"재생에너지 호텔서 숙박·AI로 여행 설계·자율주행차가 목적지 안내"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 출범…'도민 우선·민생 회복' 앞세워"이상기후, 제주 농업 근간 흔들어…현실 맞는 재해보험 등 절실""아열대 기후 제주, 스마트농업으로 적극 대응 나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