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까지 '소리의 숨결, 모아 판으로' 주제 66개 프로그램 다채'판놀음' 진화한 판소리부터 쇼팽, 어반자카파까지 장르 총망라2026 전주세계소리축제가 12일 개막한 가운데 이날 오전 전북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최철 조직위원장(왼쪽)과 김정수 집행위원장(오른쪽)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 뉴스1 장수인 기자2026 전주세계소리축제 포스터(전주세계소리축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장수인 기자관련 키워드전주세계소리축제소리축제심수봉어반자카파장수인 기자 김제 서암동 고등학교 화장실서 불…인명피해 없어전북은행, 최고 연 7% 'JB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신청 접수관련 기사완창 깬 '판놀음', 도시 스며든 126회 공연…2026 전주세계소리축제 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