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헝가리·불가리아 등 유럽 무대서 쇼케이스 특전2026 전주세계소리축제 소리프론티어 최종 우승자로 선정된 거문고 연주자 황진아 씨(왼쪽)가 최철 조직위원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주세계소리축제장수인 기자 8차례 신고·잠정 조치도 스토킹 참사 못 막았다…"보호책 보완 시급"경찰 '안전 모니터링' 전화 걸려온 시각…아내는 집에서 살해됐다관련 기사"먹을 것도 많고 신나요"…덕진공원 가득 채운 '전주비빔밥' 향기[오늘의 주요일정] 전북(2일, 금)마지카 밴드, 18일 합정 드림홀서 100분 단독 콘서트판 뒤집은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전통 지키며 새 가능성 '확장의 판'판 뒤집은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젊은 소리꾼·AI·어린이가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