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의 숨결, 모아 판으로' 주제 닷새 여정관객과 호흡하는 축제 구현올해로 25회차를 맞은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가 16일 폐막하는 가운데 최철 조직위원장(앞줄 가운데)과 김정수 집행위원장(앞줄 왼쪽 두번째) 등이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잇다.관련 키워드전주세계소리축제소리축제장수인 기자 김제 서암동 고등학교 화장실서 불…인명피해 없어전북은행, 최고 연 7% 'JB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신청 접수관련 기사"먹을 것도 많고 신나요"…덕진공원 가득 채운 '전주비빔밥' 향기[오늘의 주요일정] 전북(2일, 금)마지카 밴드, 18일 합정 드림홀서 100분 단독 콘서트판 뒤집은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전통 지키며 새 가능성 '확장의 판'판 뒤집은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젊은 소리꾼·AI·어린이가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