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의 숨결, 모아 판으로' 주제 닷새 여정관객과 호흡하는 축제 구현올해로 25회차를 맞은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가 16일 폐막하는 가운데 최철 조직위원장(앞줄 가운데)과 김정수 집행위원장(앞줄 왼쪽 두번째) 등이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잇다.관련 키워드전주세계소리축제소리축제장수인 기자 소나기 쏟아진 전북 다시 무더위…고창 폭염주의보"기억하는 것은 우리의 책무"…익산역 소녀상 앞에 모인 시민들관련 기사거문고 연주자 황진아, 전주세계소리축제 '소리 프론티어' 우승흩어진 소리, 하나의 판으로 모이다…2026 전주세계소리축제 개막[오늘의 주요일정] 전북(12일, 수)'출장 관련 행감서 위증 혐의' 전주세계소리축제 전 간부 송치김화영·이승우·로쟈 강연…소전서림, 소전 문학 아카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