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의 숨결, 모아 판으로' 주제 닷새 여정관객과 호흡하는 축제 구현올해로 25회차를 맞은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가 16일 폐막하는 가운데 최철 조직위원장(앞줄 가운데)과 김정수 집행위원장(앞줄 왼쪽 두번째) 등이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잇다.관련 키워드전주세계소리축제소리축제장수인 기자 완주 대둔산서 사진 찍던 60대 추락…헬기로 병원 이송[오늘의 날씨]전북(5일, 토)…강한 바람, 서해바다 높은 물결관련 기사판 뒤집은 전주세계소리축제…공연장 벗어나 '도시 전체가 무대'판 뒤집은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과거 유산 아닌 '현재 진행형 예술'거문고 연주자 황진아, 전주세계소리축제 '소리 프론티어' 우승흩어진 소리, 하나의 판으로 모이다…2026 전주세계소리축제 개막[오늘의 주요일정] 전북(12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