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윤 의혹 제기에 김민석 "그렇게 정치하면 안돼""2년 후 총선서 전주을 공천 받을 수 있나" 우려감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당대표가 17일 오후 대전 유성구 DCC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한민수,이성윤 신임 최고위원과 함께 꽃다발을 들고 있다. 2026.8.18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공천총선김동규 기자 전북도의회 기행위, 정읍서 내년도 예산안 심사 대비 연찬회민주당·전북도, 4일 국회서 '피지컬AI·로봇' 발전 전략 모색관련 기사與 여성위원장 선거 김남희·문정복, '李대통령 사진' 올리며 막판 표심 경쟁세 넓히는 오세훈, 개혁 외치는 한동훈…금주 30분차 국회 출격與 전국위원장 선거 돌입…'김남희·문정복' 여성위원장 맞대결 눈길6개월 만에 김병기 재소환…보완수사서 '증거인멸 정황' 확인민주-혁신 합당론 다시 수면 위로…지지율 침체 국면 전환 계기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