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전북 진안군이 부귀면 창렬사에서 '임진왜란 웅치전적지 순국선열 추모제'를 거행하고 있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8.14/뉴스1관련 키워드웅치전투김동규 기자 민주당 전북도당 "준비된 전북에 핵심 공공기관 이전하라""농협중앙회 무이자 자금, 회장·임원 출신 조합에 집중"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전북(20일, 목)진안역사박물관, 20년 만에 새 단장 마치고 재개관[오늘의 주요일정] 전북(29일, 금)전북자치도, 임진왜란 웅치전투 추도 행사…호국정신 되새겨[오늘의 주요일정] 전북(9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