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등과 국보순회전 개최…보물 백제문양전도 선보여4일 전북 진안군 진안역사박물관에서 재개관 기념식이 열린 가운데 전춘성 군수 등 참석자들이 테이프컷팅식을 하고 있다.(진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진안역사박물관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4일 재개관한 가운데 오는 11월 30일까지 2025 국보순회전 '모두가 함께하는 180일의 여정-백제명품, 백제문양전'이 운영된다.(진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유승훈 기자 남원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 획득전북도, 2430억 증액 제1회 추경 편성…도의회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