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사적 지정 후 첫 공식 추도 행사…웅치전투 참전 후손들 참여웅치전적지 ‘호국의 성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체계적 정비 추진9일 전북자치도청 공연장에서 웅치전투 추도행사가 개최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24.8.9.(전북자치도 제공)/뉴스1 유승훈 기자 순창장류축제위, '개막공연 중 김민석 대표 인사 논란'에 사과이원택 전북지사, 제주 찾아 전국체전 선수단 격려…"저력 발휘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