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125톤 자재 추락해 트레일러 운전자 사망대표 징역 10개월 집유 2년…현장소장 징역 8개월 집유지난 2022년5월26일 오후 3시47분께 전북 진안군 안천면 용담댐 인근 국도 13호 다리공사 현장에서 대형 교량 구조물이 트레일러 위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해 50대 근로자가 숨졌다.(전북소방 제공)뉴스1 DB관련 키워드법원 검찰중대재해처벌법징역형의 집행유예건설사트레일러 운전자강교현 기자 완주군, 스마트팜·비닐하우스 등 원예 기술 지원한다"전북대 이윤희 실종, 네가 범인"…90대 부친·유튜버, 스토킹 혐의 기소관련 기사'18명 사상' 화일약품 전 대표…중처법 위반 1심서 징역형 집유'군납전지 검사조작' 에스코넥·아리셀 전 직원들 2심도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