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조치 의무 방치해 중대사고 발생"2022년 발생한 '화성 화일약품 폭발사고'와 관련해 당시 유관기관이 합동감식을 벌이는 모습. (뉴스1 DB)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화일약품중처법배수아 기자 '유네스코 수원화성' 자리한 팔달산 7곳 동시 방화 40대 징역 5년[오늘의 주요일정] 경기(28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