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조치 의무 방치해 중대사고 발생"2022년 발생한 '화성 화일약품 폭발사고'와 관련해 당시 유관기관이 합동감식을 벌이는 모습. (뉴스1 DB)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화일약품중처법배수아 기자 수용자들에게 뇌물 받고 편의 제공한 전 수원구치소 직원 '유죄'안민석 1호 정책 '폰 프리 스쿨' 학교 모집…학생이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