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새로운 정상이나 사정 변경 없어…원심 양형 합리적"2024년 6월24일 경기 화성시 서신면의 아리셀 공장 화재 모습. (자료사진) (독자제공)2024.6.24 /뉴스1김기현 기자 '6·3 지선' 당선 현수막 설치하다 추락한 70대…38일 만에 사망"다이어트약 받았으니 사기 아니다?"…경찰 상담 받고도 3억 날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