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식 처음으로 임실 읍내에서 개최관광객 체험형·글로벌·야간 콘텐츠 확대'2026 임실N치즈축제'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개막식 장소를 임실읍내로 옮기는 등 새로운 시도에 나선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7.21/뉴스1 관련 키워드치즈축제김동규 기자 전북도의회 문안소위, 부산서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참관임실군의회, 제10대 원구성 후 첫 임시회…주요 업무 청취관련 기사임실군, 홍보담당관 신설했더니…"관광객 늘고 효과 만점"임실군 불명예 씻은 심민 군수 퇴임…무소속으로 내리 3선12년 임기 마친 심민 임실군수 "공직자들에게 깊은 감사"춘천 '챠오! 이탈리아' 3일 일정 마무리…1만 1000명 방문작은 이탈리아로 변신한 춘천…시민들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