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식 처음으로 임실 읍내에서 개최관광객 체험형·글로벌·야간 콘텐츠 확대'2026 임실N치즈축제'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개막식 장소를 임실읍내로 옮기는 등 새로운 시도에 나선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7.21/뉴스1 관련 키워드치즈축제김동규 기자 주소지만 옮겨놓고 기본소득…'무늬만 농촌 주민' 대거 적발송재영 전북도의원,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특위 위원 위촉관련 기사임실군, 홍보담당관 고향사랑기부제·뉴미디어 홍보 효과 '톡톡'임실군 '아삭아삭 김장페스티벌' 사전 예약 시작춘천 닭갈비 품은 이탈리아 파스타…축제서 특별 시식제천일품육축제 16일 개막…구이용 한우 15% 할인임실 대표 관광지 옥정호·치즈테마파크 가을꽃 '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