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식 처음으로 임실 읍내에서 개최관광객 체험형·글로벌·야간 콘텐츠 확대'2026 임실N치즈축제'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개막식 장소를 임실읍내로 옮기는 등 새로운 시도에 나선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7.21/뉴스1 관련 키워드치즈축제김동규 기자 [포토]진안서 열리고 있는 제63회 전북도민체전"사상 첫 개최, 완벽하게 준비했다"...전북도민체전 진안서 개막관련 기사9~10월 전북 14개 시군서 '오감만족' 가을 축제 이어져임실군, 자매결연 맺은 광주 남구청서 축제 등 홍보활동한득수 임실군수 "가던 길 아닌 새로운 길, 발상의 전환 필요"임실군, 치즈축제에서 선보일 향토음식 실습교육임실N치즈축제, 10월 8일 개막…치즈부터 미식까지 즐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