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식 처음으로 임실 읍내에서 개최관광객 체험형·글로벌·야간 콘텐츠 확대'2026 임실N치즈축제'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개막식 장소를 임실읍내로 옮기는 등 새로운 시도에 나선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7.21/뉴스1 관련 키워드치즈축제김동규 기자 임종명 도의원 "헴프 산업, 전북의 미래 농생명 산업으로 육성"전북도, 추석 앞두고 '소상공인 보듬자금' 2500억원 추가 지원관련 기사치즈·스윗소로우 공연에 야외영화까지…주말 천호공원 '가을축제'임실N치즈축제' 개막식 치즈테마파크서 임실읍으로 옮겨 개최9~10월 전북 14개 시군서 '오감만족' 가을 축제 이어져임실군, 자매결연 맺은 광주 남구청서 축제 등 홍보활동한득수 임실군수 "가던 길 아닌 새로운 길, 발상의 전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