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까지 진안공설운동장 등에서 진행실무추진단 꾸려 교통·안전 대책 마련 4일 전북 진안군에서 열린 도민체전 개막식에서 정봉운 진안군체육회장, 전춘성 진안군수, 이원택 전북도지사, 정강선 전북체육회장(사진 왼쪽부터)이 개막을 선언하고 있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5/뉴스1관련 키워드도민체전김동규 기자 [오늘의 날씨]전북(11일, 일)…오후 5~10㎜ 비, 밤에 그쳐민주당 전주을 지역위원회 개편대회…위원장 28명 위촉관련 기사전남광주 공식 심벌마크 CI 언제쯤…후보 3개안 시민 선호도 조사취임 100일 전춘성 진안군수 "기본사회 정책 본격화 했다""좋은 음식점 하나가 관광객 부른다"…위성곤, 미식산업 육성 주문제65회 탐라문화제…전국체전 방문객 함께 즐긴다전국체전 성화 봉송 시작…추자도 등 5개 부속섬 거쳐 본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