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까지 진안공설운동장 등에서 진행실무추진단 꾸려 교통·안전 대책 마련 4일 전북 진안군에서 열린 도민체전 개막식에서 정봉운 진안군체육회장, 전춘성 진안군수, 이원택 전북도지사, 정강선 전북체육회장(사진 왼쪽부터)이 개막을 선언하고 있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5/뉴스1관련 키워드도민체전김동규 기자 장승필 전북도의원 "마사회·경마공원 전북 유치, 정부 결단하라"박수형 전북도의원 "통합관리 구축해 AI 인재 육성하라"관련 기사[르포]전국체전 입장권이 제주 지역화폐로…NFT로 연결된 지역 소비보은군, 내년 충북도민체전 준비 시동…추진위 출범'소방 빨대'로 사면초가 몰린 추미애 …野 '사퇴' 공세에 與서도 '경고'탐라문화제 개막…전국체육대회 연계해 열기 더한다이원택 전북지사, 제주 찾아 전국체전 선수단 격려…"저력 발휘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