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전북 진안군 일원에서 전북도민체전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진안군팀과 임실군팀이 치열한 대결을 펼치고 있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4 ⓒ 뉴스1 김동규 기자4일 전북 진안에서 도민체전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테니스에 출전한 여성팀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4 ⓒ 뉴스1 김동규 기자4일 전북 진안군 테니스장에서 열린 여성 대회에서 한 선수가 멋진 모습으로 스트로크를 하고 있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4 ⓒ 뉴스1 김동규 기자4일 진안군에서 전북도민체전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테니스장에서 한 선수가 강스매싱을 날리고 있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4 ⓒ 뉴스1 김동규 기자4일 진안군에서 전북도민체전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정천면 체련공원에서 열린 축구 경기에서 진안군 선수가 드리블을 하고 있다.(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4 ⓒ 뉴스1 김동규 기자관련 키워드도민체전전북진안전북도민체전전북장애인체전김동규 기자 임실 박경수 고택 '성가리 근대한옥' 국가등록 문화유산 등록전북도의회, 백옥선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후보 '적격'관련 기사취임 100일 전춘성 진안군수 "기본사회 정책 본격화 했다"전춘성 진안군수 "첫 도민체전 성공적…열정·도전으로 위상 높여"진안군, 전북장애인체전 막바지 준비 '총력'…19~21일 개최전춘성 진안군수, '첫 전북도민체전 성공 개최' 공로 감사패 받아진안군, 전북장애인체육대회 준비 점검…19~21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