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진아·차오름·오름새·오드리 등 4팀, 2차 실연 심사 통과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회가 지난 24일 2차 실연 심사를 통해 (왼쪽부터) 황진아, 모던국악프로젝트 차오름, 오름새, 오드리 등 '2026 소리 NEXT - 소리프론티어' 본선 진출팀을 선정했다.(전주세계소리축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주세계소리축제소리프론티어장수인 기자 [오늘의 날씨]전북(5일, 토)…강한 바람, 서해바다 높은 물결'달려라 달려 태권브이~' 전북 무주에 뜬 12m 거대 로봇에 쏟아진 탄성관련 기사거문고 연주자 황진아, 전주세계소리축제 '소리 프론티어'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