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진아·차오름·오름새·오드리 등 4팀, 2차 실연 심사 통과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회가 지난 24일 2차 실연 심사를 통해 (왼쪽부터) 황진아, 모던국악프로젝트 차오름, 오름새, 오드리 등 '2026 소리 NEXT - 소리프론티어' 본선 진출팀을 선정했다.(전주세계소리축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주세계소리축제소리프론티어장수인 기자 8차례 신고·잠정 조치도 스토킹 참사 못 막았다…"보호책 보완 시급"경찰 '안전 모니터링' 전화 걸려온 시각…아내는 집에서 살해됐다관련 기사판 뒤집은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젊은 소리꾼·AI·어린이가 미래"판 뒤집은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무대 넘어 '글로벌 유통 거점'으로거문고 연주자 황진아, 전주세계소리축제 '소리 프론티어' 우승"K-전통음악, 세계 무대로"…전주세계소리축제, '소리프론티어' 공개 모집전주세계소리축제, 소리프론티어 우승팀 '소옥' 유럽 무대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