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1026' 개봉기념 함세웅·박석무 등 국가 원로들과 대담 가져10.26부터 12.3까지 한국 현대사, 민주주의, 호남 의미 성찰26일 전북 전주시 영화의거리 '조이앤시네마'에서 영화 '1026:새로운 세상을 위한' 전주 개봉 기념 대담 행사가 열린 가운데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무소속)가 전북 민주주의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김관영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유승훈 기자 '5·18 유가족·李대통령 前후원회장' 김송희씨, 김관영 선대위 합류김관영 선대위 "전북도민 깔보지 말라…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 사과해야"관련 기사오세훈 "다 거짓말" 정원오 "시민들 보고 있다"…사전투표 날 충돌정원오 "시민의 삶 든든히 뒷받침"…오세훈 "李정권 오만·독주 견제"정원오 "GTX 현장도 안 가봐" 오세훈 "선거용 소재로 써"(종합)鄭 "오세훈 약속 못 지켜" 吳 "박원순이 제초제"…'부동산' 충돌吳 "GTX 철근 보고 없었다"…鄭 "정비지연, 시·구 각기 해결할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