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세금 아깝지 않은 정책"…吳 "나라 균형 바로잡아야"김정철 "안전 뒤로 미룬 양당"…권영국 "노동자 편 정당"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김정철 개혁신당 서울시장 후보,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6 서울특별시장선거 후보자 토론회 시작 전 기념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8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장성희 기자 한병도 "검찰개혁 함께 완수"…신장식 "매의 눈으로 응원"조 의장 "내년 개헌 논의 본궤도…형소법 처리, 끝까지 지켜보고 판단"(종합)정지윤 기자 창진원, 개인정보 관리체계 개선 착수…운영 플랫폼 보안 점검 나선다中企 26.4% "채무 버티기 한계"…소기업·소상공인 더 취약관련 기사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국힘, 의총서 서울 등 7곳 선거소청키로 잠정 결론…장동혁 사퇴론 '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