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세금 아깝지 않은 정책"…吳 "나라 균형 바로잡아야"김정철 "안전 뒤로 미룬 양당"…권영국 "노동자 편 정당"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김정철 개혁신당 서울시장 후보,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6 서울특별시장선거 후보자 토론회 시작 전 기념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8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장성희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0일, 토)與서영교 "아동학대처벌법 개정…무고성 고소·고발서 선생 지킬 것"정지윤 기자 "도전이 실제 창업으로"…'모두의 창업'發 창업지원사업 간 연계 추진전국 전통시장 120곳 한자리에…공주서 우수시장박람회 개막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