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세금 아깝지 않은 정책"…吳 "나라 균형 바로잡아야"김정철 "안전 뒤로 미룬 양당"…권영국 "노동자 편 정당"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김정철 개혁신당 서울시장 후보,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6 서울특별시장선거 후보자 토론회 시작 전 기념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8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장성희 기자 吳 "GTX 철근 보고 없었다"…鄭 "정비지연, 시·구 각기 해결할 부분"정원오 "오세훈, 보여주기식 행정 일관…10년 무능 심판해달라"정지윤 기자 오세훈 "다 거짓말" 정원오 "시민들 보고 있다"…사전투표 날 충돌정원오 "GTX 현장도 안 가봐" 오세훈 "선거용 소재로 써"(종합)관련 기사오세훈 "다 거짓말" 정원오 "시민들 보고 있다"…사전투표 날 충돌정원오 "GTX 현장도 안 가봐" 오세훈 "선거용 소재로 써"(종합)鄭 "오세훈 약속 못 지켜" 吳 "박원순이 제초제"…'부동산' 충돌吳 "GTX 철근 보고 없었다"…鄭 "정비지연, 시·구 각기 해결할 부분"정원오는 권영국에, 오세훈은 김정철에…토론 초반 '우회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