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운동 때 계엄군에 직접 맞서…계엄군 총에 오빠 잃은 유가족이재명 대선 예비후보 후원회장…12·3 비상계엄 땐 국회 지켜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에 맞섰던 시민이자, 계엄군의 총에오빠를 잃은 유가족 김송이 씨가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무소속) 선대위 명예후원회장으로 위촉된 뒤 김 후보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김관영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유승훈 기자 정읍시, 체류형 관광기반 확충 속도…이학수 시장, 핵심사업 현장점검전북도, 공공건축지원센터 본격 운영…검토 기간 단축, 추진 효율성↑관련 기사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국힘, 의총서 서울 등 7곳 선거소청키로 잠정 결론…장동혁 사퇴론 '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