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운동 때 계엄군에 직접 맞서…계엄군 총에 오빠 잃은 유가족이재명 대선 예비후보 후원회장…12·3 비상계엄 땐 국회 지켜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에 맞섰던 시민이자, 계엄군의 총에오빠를 잃은 유가족 김송이 씨가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무소속) 선대위 명예후원회장으로 위촉된 뒤 김 후보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김관영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유승훈 기자 김관영 선대위 "전북도민 깔보지 말라…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 사과해야"김관영 선대위 "정청래 지도부 부끄럽지 않나…'김관영 죽이기' 혈안"관련 기사정원오 "서울 지하·옥탑방 4만호, 임기 내 리모델링…300만원 지원"문경으로 간 박근혜 "국민의힘 후보들을 지지해 달라"정원오 41% 오세훈 37%, 전재수 47% 박형준 34%, 김부겸 40% 추경호 41%민주당 대덕구 합동 집중 유세…정세균 “허태정·김찬술 선택해 달라”첫 대면 TV토론 앞둔 정원오·오세훈…'안전' 놓고 장외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