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운동 때 계엄군에 직접 맞서…계엄군 총에 오빠 잃은 유가족이재명 대선 예비후보 후원회장…12·3 비상계엄 땐 국회 지켜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에 맞섰던 시민이자, 계엄군의 총에오빠를 잃은 유가족 김송이 씨가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무소속) 선대위 명예후원회장으로 위촉된 뒤 김 후보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김관영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유승훈 기자 전북도, '우분 고체 연료화' 사업 본격 추진…생산·수요 기반 확대새만금 신항 배후부지 조성, 재정사업으로 전환되나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