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인구 감소한 면 지역까지 확대24일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가 진안군 전통시장을 찾아 채소를 팔러 나온 할머니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선대위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5.24 ⓒ 뉴스1 김동규 기자관련 키워드기본소득공약2026지방선거김동규 기자 이원택 후보, 장날 맞은 진안 찾아 "동부권의 성장 동력 만들 것"이원택·김관영 후보 "노무현 정신 계승하겠다" 한목소리관련 기사정원오 "안전불감증 서울"·오세훈 "부패냄새 진동" 난타전(종합2보)최훈식 후보 "장수형 기본사회, 더 큰 도약 반드시 완성""시민이 행복해야 관광도시도 성공"…전재수 관광 공약 발표[인터뷰 전문] 조응천 "제3지대 후보 춥고 배고프지만…누군가는 해야 해"[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0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