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군이 '임실형 기본소득' 시행에 앞서 홍보에 전력을 하고 있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9/뉴스1관련 키워드농어촌기본소득김동규 기자 임종명 도의원 "헴프 산업, 전북의 미래 농생명 산업으로 육성"전북도, 추석 앞두고 '소상공인 보듬자금' 2500억원 추가 지원관련 기사홍천 주민수당 조례 부결에 반발…"본회의 논의 안 하면 주민소환"전남광주 농민회 "농어촌기본소득 전면 실시하라"전 군민 '월 15만원' 쏘는 무주군…'읍 지역 쏠림' 막는다보성군, 농어촌기본소득에 지역상권 활기…12일 동안 63억 사용"농업의 모든 것 한자리에"…'2026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오늘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