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원택, 무소속 김관영 치열한 접전…전북도민 민심도 첨예하게 갈려왼쪽부터 민주당 이원택, 무소속 김관영 전북도지사 후보./뉴스1 유경석 기자20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관위 직원들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도지사 후보들이 제출한 선거 벽보를 확인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이원택김관영전북도지사2026지방선거지방선거임충식 기자 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학생성장 촉진하는 미래형 평가 도입"전주시인재육성재단, 영어능력 장학생 15명 모집…29일부터 접수강교현 기자 [오늘의 날씨]전북(23일, 토)…흐리고 낮 최고 21~25도한병도, 완주 찾아 지원사격 "유희태 후보, 완주 발전 이끌 적임자"관련 기사김관영 선대위 "전북도지사 선거인가, 김관영 죽이기인가"'김관영 내란 방조 의혹 제기' 이원택 추가고발돼…기자회견 내용 포함밀리는 전북·좁혀진 서울…與, 이원택·정원오 지원사격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내가 당선되면 정청래 대표 사퇴한다. 보시라"김관영 "내란특검 기소 시 정계 은퇴…무소속 출마 여부 7일 밝힐 것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