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한 명이 무섭나?"…민주당 지도부 비판"당원 명부 불법 입수 의혹…근거 없는 치졸한 행태"김관영 무소속 전북도지사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전북 전주시 백제대로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2026.5.21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관영전북이원택유승훈 기자 이학수 정읍시장 후보 "체류·생활 인구 확대로 지역 경기 활성화"정읍시, 1996년 이후 취득 농지 전수조사…"불법 이용 실태 파악"관련 기사김관영 후보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전북·도민의 힘"13일간의 혈투 시작…與 "국정안정" 野 "견제로 엎는다"'김관영 내란 방조 의혹 제기' 이원택 추가고발돼…기자회견 내용 포함정청래 "김관영 제명은 고육지책"…김관영 "여론관리형 제명 인정?"강준현 "김관영, 與핑계로 전북도민 개돼지 빗대…송언석 발언 사과해야"